
이 책에 대하여
《파묻힌 거인》(영어: The Buried Giant)은 가즈오 이시구로의 2015년 장편 판타지 소설이다. 망각의 안개가 내린 고대 잉글랜드의 평원을 무대로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배경은 어느 정도 《반지의 제왕》의 설정을 차용했다고 인식된다. 대한민국에는 시공사에서 하윤숙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점수의 구성
출처들의 평균은 평가 387개에 7.3점. 아직 많지 않아 독자 표의 가중치는 68%에 그치고, 나머지는 역사 평균 8.0점 쪽으로 끌려갑니다. 그래서 7.5점이 됩니다.
| 출처 | 평균 | 평가 수 | 가중치 |
|---|---|---|---|
| Open Library | 8.2 | 11 | 3% |
| Hardcover | 7.3 | 376 | 97% |
독자의 목소리
Hardcover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리뷰입니다 (작성자를 밝힙니다).
“I felt like I was entering another world when reading this. Made me think of Britain's colonial crimes and how the ongoing effects are often swept under the rug and overlooked.”
자주 묻는 질문
「파묻힌 거인」의 평가는 어느 정도인가요?
독립된 출처 2곳에서 모은 독자 평가 387개로 10점 만점에 7.5점입니다.
파묻힌 거인, 읽을 만한가요?
공개 데이터에서 독자 387명의 평점 7.5/10입니다.
「파묻힌 거인」를 읽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속도로 약 6시간, 307쪽입니다.
「파묻힌 거인」은(는) 몇 위인가요?
현재 스냅숏 기준 역사 15위입니다.
「파묻힌 거인」은(는) 베스트셀러였나요?
네. 뉴욕 타임스 목록에 1주 올랐고 최고 13위였습니다. 판매량은 여기에 보여주지만 점수에는 전혀 넣지 않습니다.
「파묻힌 거인」은(는) 얼마나 긴가요?
307쪽입니다. 역사 순위 작품의 88%보다 짧습니다.
이 책이 좋았다면
같은 역사 서가에서 점수 7.5~7.8점, 이 책과 가장 가까운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