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소설 10위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480
- 쪽수
- 약 9시간
- 읽는 시간
- 영화 1942 +2
- 영상화
- Le Monde's 100 Books of the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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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For Whom the Bell Tolls, 문화어: 《누구를 위해 종이 울리는가》)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장편 소설이다. 스페인 내전을 무대로 로버트 조던과 마리아의 사랑을 그린다. 제목은 17세기 영국 성공회 성직자인 존 던 신부가 쓴 시의 구절을 인용하였다. 1939년 3월 이 작품을 쓰기 시작하여, 다음 해 1940년에 발표하였다. 1943년에 게리 쿠퍼와 잉그리드 버그만이 출연한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영상화
이 책은 1942년부터 1965년까지 3번 영상화되었습니다.
영상화 데이터: 위키데이터 · 영상화 →
점수의 구성
출처들의 평균은 평가 487개에 7.7점. 아직 많지 않아 독자 표의 가중치는 73%에 그치고, 나머지는 전쟁소설 평균 7.9점 쪽으로 끌려갑니다. 그래서 7.8점이 됩니다.
| 출처 | 평균 | 평가 수 | 가중치 |
|---|---|---|---|
| Open Library | 7.3 | 25 | 5% |
| Hardcover | 7.7 | 462 | 95% |
독자의 목소리
Hardcover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리뷰입니다 (작성자를 밝힙니다).
“Another war novel by Ernest Hemingway, For Whom the Bell Tolls is set during the Spanish Civil War, and shortly before the Second World War. The story follows American demolitions expert Robert Jordan, a volunteer with the anti-fascist Republicans. Robert goes behind enemy lines to destroy a bridge in support of a forthcoming offensive. The story has good pacing that is sometimes disrupted by drawn out introspection with characters' thoughts written in stream of consciousness. Robert has these, and Anselmo, and Pablo. These moments slow down the book and I was not fond of them. I love how th…”
자주 묻는 질문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평가는 어느 정도인가요?
독립된 출처 2곳에서 모은 독자 평가 487개로 10점 만점에 7.8점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읽을 만한가요?
공개 데이터에서 독자 487명의 평점 7.8/10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읽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속도로 약 9시간, 480쪽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은(는) 몇 위인가요?
현재 스냅숏 기준 전쟁소설 10위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은(는) 영상화되었나요?
네. 최신작은 「For Whom the Bell Tolls」(1942년)이고, 영상화는 모두 3편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은(는) 얼마나 긴가요?
480쪽입니다. 전쟁소설 순위 작품의 58%보다 깁니다.
이 책이 좋았다면
같은 전쟁소설 서가에서 점수 7.7~7.8점, 이 책과 가장 가까운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