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에 대하여
《무기여 잘 있거라》(A Farewell to Arms, 1929)는 미국의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장편소설이다. 19세 때 헤밍웨이는 이탈리아군 야전병원에 의용군으로서 참가했다. 다리에 상처를 입고, 또 전쟁에 대한 절망감을 스스로 깨달았다.
점수의 구성
출처들의 평균은 평가 664개에 7.5점. 아직 많지 않아 독자 표의 가중치는 78%에 그치고, 나머지는 전쟁소설 평균 7.6점 쪽으로 끌려갑니다. 그래서 7.5점이 됩니다.
| 출처 | 평균 | 평가 수 | 가중치 |
|---|---|---|---|
| Open Library | 7.3 | 61 | 9% |
| Hardcover | 7.5 | 603 | 91% |
자주 묻는 질문
「무기여 잘 있거라」의 평가는 어느 정도인가요?
독립된 출처 2곳에서 모은 독자 평가 664개로 10점 만점에 7.5점입니다.
무기여 잘 있거라, 읽을 만한가요?
공개 데이터에서 독자 664명의 평점 7.5/10입니다.
「무기여 잘 있거라」를 읽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속도로 약 6시간, 332쪽입니다.
「무기여 잘 있거라」은(는) 몇 위인가요?
현재 스냅숏 기준 전쟁소설 13위입니다.
「무기여 잘 있거라」은(는) 얼마나 긴가요?
332쪽입니다. 전쟁소설 순위 작품의 68%보다 깁니다.
이 책이 좋았다면
같은 서가(전쟁소설)에서 이 책과 가장 가까운 점수 7.5.





